NABI 토르소 샐리 (9.5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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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반신 인형
| 다루는 상품 | NABI 토르소 샐리 9.5kg |
|---|---|
| 분류 | 반신 인형 |
| 게시판 | 인형 문서 |
| 글쓴이 | 소재노트 |
| 작성일 | |
| 문서 번호 | 349 |
반신 인형 연관 항목[ 펼치기 · 접기 ]
이름표와 범주 구분
NABI 토르소 샐리 9.5kg는 이 사이트 갈래표에서 반신 인형 분류에 편입돼 있다.1 무선 방법의 세척, 조임, 진동 기능을 몸통에 넣은 전동 반신 인형도 이 분류에 함께 들어 있다. 상품명에 수치가 섞여 있다면 묶음 단위가 아닌 모델 구분용 기호일 수도 있다.
명칭에 담긴 정보
표에는 이름에 적힌 내용만 들어 있다. 한국 브랜드인 나비가 만든 제품이다. 상품명이 밝히는 규격 표기에 9.5kg가 있다.
| 표기 항목 | 값 |
|---|---|
| 만든 곳 | NABI 나비 / 국가 한국 |
| 상품 갈래 | 반신 인형 |
| 중량 표기 | 9.5kg |
표에 없는 사양은 포장 표시로 확인한다.
형상과 구성 단위
성인 체형 인형은 형태에 표준이 따로 정해져 있지 않아 모델에 따라 딸린 부품 수가 달라진다. 자주 견주어지는 실리콘 토르소와 함께 놓고 보면 짜임새가 다르다는 점이 드러난다. 곁에 실린 타카하시아야 토르소 Aya Takahashi 15kg와 NABI 토르소 샐리 9.5kg를 하나씩 맞대 보면 문서마다 강조한 관리 요령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바탕 소재 표기 읽기
같은 모델을 다른 무게로 만든 경우 소재는 같아도 내부 통로 길이가 달라질 수 있다. 같은 소재명이라도 세부 배합은 제조사 정보에 따라 갈린다.2 재질 정보를 알 수 없다면 제조사 쪽 자료로 소재를 확인해 둔다.
처음 다루기 전 살필 일
포장을 벗긴 다음에는 들어 있는 안내문을 따로 챙겨 둔다.3 안쪽 통로가 막힌 구조인지 관통 구조인지 확인해 두면 헹군 물을 어느 쪽으로 뺄지 정할 수 있다. 덧붙여 NABI 토르소 샐리 9.5kg는 본사용에 앞서 포장재를 모두 걷어 낸 뒤 다루는 것이 좋다.
쓰고 나서의 세정과 정리
토르소 제품에 해당한다면 크기가 작아도 내부 통로가 깊을 수 있어 끝부분까지 물이 닿는지 확인하며 헹군다. 물로 손질한 물품을 안쪽이 젖은 채로 정리하면 얼룩이 남기 쉬워 마른 천으로 한 번 더 닦는다. 목을 떼어 보관하는 경우 목 관절 볼트에 덮개를 씌워 피부가 긁히지 않게 한다. 보관 환경은 계절마다 달라지므로 습기가 많은 철에는 자리를 옮기는 것도 방법이다.4 넣어 두는 방법을 비교하려면 NABI 토르소 메이 18.5kg 항목을 열어 관리 대목을 견줘 본다.
조심할 점과 가려 보는 법
미끄러운 욕실 바닥에서 젖은 제품을 들면 손에서 빠지기 쉬워 물기를 어느 정도 닦은 뒤 옮긴다. 몸에 이상이 느껴지면 억지로 쓰지 말고 의사와 상의한다. 수납할 공간의 가로세로 길이를 재고, 제품 길이와 너비를 cm로 적어 둔 사양과 맞춰 본다. 함께 거론되는 NABI 토르소 엘리카 7.5kg나 NABI 토르소 메이 14.5kg를 NABI 토르소 샐리 9.5kg와 짝지어 보면 분류마다 다른 기준이 눈에 들어온다. 출처가 불분명한 설명은 사실처럼 받아들이지 말고 출처를 찾는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