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BI 썸녀 (14.5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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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신 인형은 몸의 절반 정도만 실물 비율로 재현한 토르소형 제품으로, 대개 팔다리 끝이 잘린 형태로 마감된다. NABI 썸녀 14.5kg 역시 반신 인형 범주의 한 예라서 위 설명을 출발점으로 삼아 살핀다.1 여기 나열한 순서는 성인용 실물 인형 상태 점검을 간격별로 다시 묶어 둔다. NABI 나은 육덕명기3.4 문서의 주기표와 맞대 볼 수 있다.
명칭에 담긴 정보
상품 이름이 직접 밝히는 항목만 아래에 적었다. 나비는 브랜드 표상 한국 브랜드다. 상품명이 밝히는 규격 표기에 14.5kg가 있다.
| 표기 항목 | 값 |
|---|---|
| 만든 곳 | NABI 나비 / 국가 한국 |
| 상품 갈래 | 반신 인형 |
| 중량 표기 | 14.5kg |
표에 없는 사양은 포장 표시로 확인한다.
한 번 쓸 때마다 볼 항목
소형이라도 처음에는 두 손으로 몸통을 감싸 쥐는 방법을 익혀 미끄러지지 않게 한다. 이 순서는 매 회차 앞머리에 짧게라도 넣어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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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자리를 따라 눈으로 짚어 가며 이전 기록과 다른 점이 있는지 비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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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원 안내에 권하는 준비 절차가 있으면 그대로 밟는다.
손질을 마친 때 챙길 점
목 쪽 구멍 안으로 금속 골격이 지나는 제품은 물이 스며 녹이 슬지 않게 그 부분을 막아 둔 채 씻는다. 수건으로 물기를 거둔 뒤에는 세정제 거품이 남은 자리가 없는지 손으로 문질러 본다.2 NABI 썸녀 14.5kg의 포장 표기에 손질 금지 사항이 있다면 그 문구를 먼저 읽는다.
매주 살핌
관절을 크게 꺾은 자세로 오래 두면 접힌 부위 피부가 늘어나거나 찢어질 수 있다. 정한 요일마다 파우치 겉감이 해지지 않았는지 살핀다. NABI 하이앤드 리얼 토르소 엘리카 7.5kg와 함께 정리해 두었다면 둘의 상태를 같은 메모에 나란히 적는다.
매달 정한 날 상태 점검
탄력바디처럼 부드러움을 내세운 제품은 소재가 무른 만큼 눌림 자국과 늘어짐에 신경 써야 한다. 한 달에 한 차례쯤 소재 표기에 적힌 관리 방법을 다시 읽어 본다.3
- 매달 짚어 볼 때는 설명서가 그대로 있는지도 함께 챙긴다.
미룰 때
반신 인형은 다리가 없어 간단히 굴러가므로 높은 선반 위에 올려 두지 않는다. 날을 정해 살피다가 손질 뒤에도 미끈거림이 남는다면 겉면이 닿지 않게 감싸서 따로 둔다.4
견주기 방법
몸통형과 하반신형 중 무엇이 필요한지 정한 뒤 잘린 위치를 사진으로 확인한다. NABI 썸녀 14.5kg를 대형 오나홀 무리와 함께 본다면 표시된 관리 방법만 골라 나란히 둔다. NABI 힙업걸 No9 8.5kg 쪽 정리와 겹쳐 놓으면 주기마다 할 일의 차이가 한눈에 보인다.
관리 기록 정리
이 상품의 겉면 상태를 같은 양식으로 기록해 두면 회차마다 견주기 쉽다.5 일지 형식은 NABI 미나의 전신 리얼바디 9.5kg 페이지에 쓰인 순서를 따라가도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