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BI 토르소 메이 (18.5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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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반신 인형
| 다루는 상품 | NABI 토르소 메이 18.5kg |
|---|---|
| 분류 | 반신 인형 |
| 게시판 | 인형 문서 |
| 글쓴이 | 소재노트 |
| 작성일 | |
| 문서 번호 | 144 |
반신 인형 연관 항목[ 펼치기 · 접기 ]
품명과 계열
NABI 토르소 메이 18.5kg는 본 문서 체계상 반신 인형 갈래 아래 실린 품목이다.1 팔다리가 짧게 끝나는 구조라 대부분 관절 골격 없이 소재만으로 형태를 유지한다. 이름에 용량 표기가 붙었다면 구성 수량이나 판형을 가리키는 경우가 많다.
명칭에 담긴 정보
표에는 이름에 적힌 내용만 들어 있다. 나비는 브랜드 표상 한국 브랜드다. 상품명이 밝히는 규격 표기에 18.5kg가 있다.
| 표기 항목 | 값 |
|---|---|
| 만든 곳 | NABI 나비 / 국가 한국 |
| 상품 갈래 | 반신 인형 |
| 중량 표기 | 18.5kg |
사양의 최종 확인은 제조사 설명서로 한다.
모양과 구성 방법
성인 체형 인형은 정해진 틀 하나로 묶이지 않아 회사마다 구성품 목록이 따로 정해진다. 쓰임이 겹쳐 보이는 입체 힙 리얼돌과 맞대어 보면 재질 선택과 부속 구성이 다르다. 옆 칸에 실린 일본 K.M.P 프리미엄 극상음부 09 마츠모토 메이 14와 NABI 토르소 메이 18.5kg를 나란히 펼쳐 보면 어느 쪽이 손질하기 수월한 구조인지 가늠할 수 있다.
접촉면 재질 짚어 읽기
18kg 이상 대형은 소재 층이 두꺼워 속까지 데워지거나 식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린다. 이름이 같은 재질이라도 표면 처리 방법이 서로 다를 수 있다.2 재질 표기가 없거나 흐릿하다면 겉모습만 보고 재질을 정하지 않는다.
개시 직전 손볼 일
처음 손에 쥐었을 때는 부속이 모두 들었는지 목록과 대조한다.3 2홀 구조라면 두 입구를 구분할 수 있게 어느 쪽이 어느 통로인지 먼저 파악해 둔다. 여기에 더해 NABI 토르소 메이 18.5kg는 본격적으로 쓰기 앞서 정해진 사용 기한이 남았는지 다시 본다.
정리 시간의 뒷정리 요령
토르소 제품에 해당한다면 크기가 작아도 내부 통로가 깊을 수 있어 끝부분까지 물이 닿는지 확인하며 헹군다. 씻어 둔 물품을 습기가 남은 채로 포장에 넣으면 습기가 갇히므로 다 마를 때까지 기다린다. 목을 떼어 보관하는 경우 목 관절 볼트에 덮개를 씌워 피부가 긁히지 않게 한다. 넣어 둘 공간의 환경은 집마다 차이가 나므로 변색이나 끈적임이 생기지 않았는지 이따금 본다.4 손질 방법을 견주어 보려면 초특대형 릴리안 LILLIAN 18.5 kg 문서의 관리 항목을 함께 읽어 볼 만하다.
주의점과 고르는 눈
미끄러운 욕실 바닥에서 젖은 제품을 들면 손에서 빠지기 쉬워 물기를 어느 정도 닦은 뒤 옮긴다. 피부 변화가 오래가면 바로 중단하고 병원에 문의하는 것이 좋다. 처음이라면 5kg 안팎의 소형으로 관리 방법을 익힌 뒤 큰 제품으로 넘어가는 순서도 있다. 쌍을 이루는 NABI 힙업걸 No5 15kg나 NABI 힙업걸 No7 2.5kg를 NABI 토르소 메이 18.5kg와 나란히 두면 어떤 점을 견줘야 할지 감이 잡힌다. 포장에 없는 정보는 있는 것처럼 다루지 말고 표기부터 다시 본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