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RENDS 인요쿠카쿠세이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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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반신 인형
| 다루는 상품 | 일본 RENDS 인요쿠카쿠세이 21 |
|---|---|
| 분류 | 반신 인형 |
| 게시판 | 인형 문서 |
| 글쓴이 | 문답노트 |
| 작성일 | |
| 문서 번호 | 407 |
반신 인형 연관 항목[ 펼치기 · 접기 ]
물음 노트 일러두기
일본 RENDS 인요쿠카쿠세이 21은 상품명에 든 낱말로 보아 반신 인형 부류에 드는 물건이다1. 가슴부터 허벅지까지 이어진 몸통형, 허리 아래만 있는 하반신형처럼 어디서 잘랐느냐에 따라 모양이 나뉜다. 다음 물음들은 여러 차례 들어온 물음을 운영자가 고쳐 쓴 것이다.
상품명 속 정보
표에는 이름에 적힌 내용만 들어 있다. 렌즈는 브랜드 표상 일본 브랜드다. 이름만으로 확인되는 규격은 없다.
| 표기 항목 | 값 |
|---|---|
| 만든 곳 | RENDS 렌즈 / 국가 일본 |
| 상품 갈래 | 반신 인형 |
사양의 최종 확인은 제조사 설명서로 한다.
손질 시작 전 궁금증
아직 한 번도 안 썼는데 일본 RENDS 인요쿠카쿠세이 21은 첫 손질이 필요한가?
동봉된 세척 도구나 파우더가 있다면 소재 표기와 맞는 것인지 설명서와 대조해 둔다. 겉면이 눌려 찌그러진 곳이 있는지도 차례대로 점검한다2.
표면이 살짝 끈적한 느낌인데 이 용품의 소재는 촉감만으로 가릴 수 있는가?
실리콘이라고 표시된 반신 인형은 TPE형보다 형태 복원이 빠른 대신 다소 단단하게 느껴진다. 안내문에 소재가 빠져 있다면 촉감보다 제조사 답변을 근거로 삼는다3.
쓰임이 끝난 때의 질문
바로 씻지 못하고 잠들었는데 이 용품을 무엇으로 문질러 닦는가?
목 쪽 구멍 안으로 금속 골격이 지나는 제품은 물이 스며 녹이 슬지 않게 그 부분을 막아 둔 채 씻는다. 일본 RENDS 밀퀸 14를 정리한 항목의 손질 대목과 겹치는 부분과 다른 부분을 나눠 본다4.
다른 용품과 같은 통을 쓰는데 일본 RENDS 인요쿠카쿠세이 21은 어느 자리가 알맞은가?
관절을 크게 꺾은 자세로 오래 두면 접힌 부위 피부가 늘어나거나 찢어질 수 있다. RENDS 명기 S 삼총사 나나하라 코코 4와 함께 가방에 챙긴다면 사이에 칸막이를 끼워 둔다.
피부에 나타난 이상 문의
닿았던 곳이 욱신거리는데 일본 RENDS 인요쿠카쿠세이 21은 손에서 놓아야 하는가?
몸통 한쪽 면으로만 계속 눕혀 두면 그쪽이 납작해지므로 눕히는 면을 번갈아 바꾼다. 일본 N.P.G 완전명기 06 이치조 키미카 21 항목의 몸 상태 답변도 이상이 보이면 손을 떼라는 쪽으로 쓰였다5.
하나씩 대어 보는 물음
풍선 인형과 이 성인용 실물 인형을 맞대어 보려는데 일본 RENDS 인요쿠카쿠세이 21을 볼 때 어느 항목이 먼저인가?
자동과 수동이 같이 나오는 모델은 기능 차이 외에 무게와 세척 방법도 함께 달라진다는 점을 본다. 2.1kg-마히로 문서를 곁에 펴 두면 어떤 칸부터 볼지 정하기 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