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M-25_호피수갑 (25)
최근 수정 시각 ·
분류 구속 용품
| 다루는 상품 | KSM-25_호피수갑 25 |
|---|---|
| 분류 | 구속 용품 |
| 게시판 | 소품 문서 |
| 글쓴이 | 소재노트 |
| 작성일 | |
| 문서 번호 | 420 |
구속 용품 연관 항목[ 펼치기 · 접기 ]
- NABI 이지스 락 (3종 사이즈링/열쇠키/남성정조대)
- FETISH 러브 루프 수족갑 (128)
- NABI 락 마스터 (4종 사이즈링/열쇠키/남성정조대) (S사이즈)
- EROTICA 수갑 252410075 (63)
- EROTICA 족갑 252022111 (134)
- 극세사 수갑(버클) (33)
- EROTICA 수족갑 252002128 (71)
- FSTEEL 페티시NO.5 남성정조대 (45)
- EROTICA 수족갑5 (51)(124)
- EROTICA 수족갑2 (49)(122)
- EROTICA 수족갑7 (54)(127)
- KSM-45_찍찍이족갑 (45)
- EROTICA 큐빅 수갑 (나비) (233)
- EROTICA SM장비 352401016 (22)
- EROTICA SM장비 352003029 (23)
- EROTICA 수족갑 252402128 (70)
- EROTICA 체인수갑 (색상랜덤) (207)
- B29_부착수족갑
- EROTICA 줄체인목수갑 (209)
- EROTICA 허벅지양손구속 (212)
이름표와 범주 구분
KSM-25_호피수갑 25는 위키 분류 목록상 구속 용품 갈래 아래 실린 품목이다.1 이 분류는 손목이나 발목을 채우는 수갑과 족갑, 둘을 이어 주는 막대, 몸에 두르는 체인 결박처럼 낱개로 나오는 구속 도구를 모은 곳이다. 품명 속에 영문 브랜드명이 보인다면 같은 계열 안에서 세부 모델을 나누는 표시일 때가 많다.
명칭에 담긴 정보
표에는 이름에 적힌 내용만 들어 있다. 이름만으로 확인되는 규격은 없다.
| 표기 항목 | 값 |
|---|---|
| 상품 갈래 | 구속 용품 |
표에 없는 사양은 포장 표시로 확인한다.
겉모습과 부분 구성
역할극 소품은 형태의 폭이 넓은 분류여서 출시 시기에 따라 부속이 바뀌기도 한다. 비슷하다고 여겨지는 바디 체인 액세서리와 함께 보면 닦는 방법이 서로 다르다는 점이 보인다. 이 사이트에 함께 오른 KSM-45_찍찍이족갑 45와 KSM-25_호피수갑 25를 겹쳐 놓고 보면 문서마다 강조한 관리 요령이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접촉면 재질 표기 점검
남성 정조대라면 투명 폴리카보네이트형, 실리콘형, 스테인리스형 가운데 무엇인지 제품 표시로 확인한다. 같은 원료명을 쓰더라도 가공 방법과 두께는 제품마다 다르다.2 표기가 외국어로만 돼 있다면 제조사 설명서나 공식 안내문을 찾아보는 편이 안전하다.
들여온 첫날 할 일
포장지를 정리한 뒤에는 제조 번호와 사용 기한이 적힌 곳을 찾아 둔다.3 기모 수갑의 천 덮개가 들떠 있으면 안쪽 금속 모서리가 피부에 닿을 수 있어 덮개를 바로 펴 둔다. 여기에 더해 KSM-25_호피수갑 25는 개시하기 전에 씻은 손으로 꺼내 깨끗한 곳에 올려 둔다.
쓰고 나서의 뒷손질
피부에 닿지 않는 경첩 부분에는 세척 후 방청 오일을 아주 얇게 발라 두는 방법도 있다. 씻어 쓰는 경우 틈에 물이 남은 채로 보관하면 곰팡이가 필 수 있어 바람이 통하는 곳에서 말린다. 판이 있는 패들은 휘지 않도록 평평한 선반에 눕혀 둔다. 간수하는 곳의 조건은 습도가 높은 철에 나빠지므로 습기가 많은 철에는 자리를 옮기는 것도 방법이다.4 말리는 방법의 차이를 알고 싶다면 B26_호피수갑 항목의 관리 단락을 이어서 읽어 본다.
피할 일과 비교 요령
전기 기능 제품은 심장 박동기 같은 의료기기를 쓰는 사람에게 쓰지 않으며, 가슴 쪽에는 전극을 대지 않는다. 따끔거림이 가라앉지 않으면 사용을 미루고 의료진에게 상태를 알린다. 침대 설치형 제품은 침대 프레임에 걸 자리가 있는지, 끈이 매트리스 아래로 돌아가는 방식인지 확인한다. 분류가 가까운 KSM-02 호피세트 2나 KSM-39_레드블랙수갑 39를 KSM-25_호피수갑 25와 나란히 두면 고르는 잣대를 좁혀 가기 쉽다. 공개되지 않은 성분은 추정하지 말고 확인 가능한 정보만 믿는다.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