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3343 메르세스 오링 수족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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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구속 용품
| 다루는 상품 | SM3343 메르세스 오링 수족갑 |
|---|---|
| 분류 | 구속 용품 |
| 게시판 | 소품 문서 |
| 글쓴이 | 소재노트 |
| 작성일 | |
| 문서 번호 | 3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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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명과 계열
SM3343 메르세스 오링 수족갑은 이 백과의 목록에서 구속 용품 갈래 아래 실린 품목이다.1 수갑 한 쌍에 족갑 한 쌍을 더한 수족갑 구성은 세트라기보다 한 제품의 기본 단위로 다뤄진다. 상품명에 수치가 섞여 있다면 같은 계열 안에서 세부 모델을 나누는 표시일 때가 많다.
상품명 속 정보
표에는 이름에 적힌 내용만 들어 있다. 메르세스는 브랜드 표상 한국 브랜드다.
| 표기 항목 | 값 |
|---|---|
| 만든 곳 | MERSES 메르세스 / 국가 한국 |
| 상품 갈래 | 구속 용품 |
| 모델 번호 | SM3343 |
사양의 최종 확인은 제조사 설명서로 한다.
모양새와 구성 요소
구속형 소품은 모양새가 여러 가지로 나뉘어 같은 이름이라도 세부 치수가 달라진다. 나란히 놓고 보는 안대·목줄과 비교해 보면 관리 순서와 간수 요령이 달라진다. 곁에 실린 A-ZD9021 전신 조절 수·족갑과 SM3343 메르세스 오링 수족갑을 나란히 펼쳐 보면 두 문서의 관리 항목이 어떻게 다른지 비교할 수 있다.
원료 표기 확인 순서
메탈 수갑과 족갑은 스테인리스 강판이 많고, 값이 낮은 쪽은 아연 합금에 크롬 도금을 입힌 경우도 있다. 이름이 같은 재질이라도 성분 세부는 라벨에 적힌 범위까지만 알 수 있다.2 포장에 재료 표시가 없다면 수입사 고객 창구에 문의해 확인하는 방법이 있다.
처음 꺼낸 날 손볼 일
포장을 연 뒤에는 냄새나 색이 이상하지 않은지 살핀다.3 체인 결박을 몸에 걸치기 전에 사슬 고리 가운데 벌어진 곳이 없는지 하나씩 손끝으로 확인한다. 그와 더불어 해당 용품은 개시하기 전에 손을 깨끗이 씻은 상태에서 만지는 편이 좋다.
쓰고 난 뒤의 씻기와 간수
나일론 밴드라면 벨크로를 붙인 채 세탁망에 넣어 손빨래해야 보풀이 덜 생긴다. 손질한 물품을 축축한 상태로 치우면 변색이 생길 수 있어 시간을 두고 말린다. 판이 있는 패들은 휘지 않도록 평평한 선반에 눕혀 둔다. 보관처의 환경은 오래 두면 변할 수 있으므로 오래 둔 뒤에는 쓰기 전에 다시 손질한다.4 넣어 두는 방법을 비교하려면 EROTICA 수족갑9 58 131 항목의 해당 대목을 짚어 보면 차이가 보인다.
조심할 상황과 고르는 순서
톱니식 수갑은 움직일수록 한 칸씩 더 조일 수 있어 채운 직후 잠금 레버를 밀어 고정한다. 붉은 기가 오래 남으면 바로 중단하고 병원에 문의하는 것이 좋다. 열쇠형 제품을 고를 때는 열쇠 모양이 표준형이라 예비 열쇠를 따로 구하기 쉬운지도 따져 볼 만하다. 같은 갈래의 SM4386 메르세스 팔뚝 막대 수갑이나 MERSES SM3215 메르세스 가죽 채찍 大 95를 SM3343 메르세스 오링 수족갑과 짝지어 보면 자신에게 맞는 기준을 세우기 수월하다. 라벨에 적히지 않은 내용은 있다고 여기지 말고 공식 안내를 기다린다.5